슈퍼맨님, 흰둥이님, 아서 오세요.
병은 저렇게 나란히 앉아 가지고 노는데,
양갈비를 주면 뿔뿔이 흩어집니다. ^^
동무 수정삭제
아하 그렇군요
자기의 먹이를 사수하려고 그러나 보네요.
서로 싸우지는 않나요?
도그천사
참 신기하다고 다들 말씀하시는 게,
생닭이나 갈비를 각자 주면, 절대 으르렁 하는 거 없이 자기것만 먹는다는 겁니다. ^^
솔비와 진도, 솔비와 진도와 동무, 아직 밥그릇 가지고 다툰적은 없어요.
언제 한번 회원님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근데..., 그 별거아닌 장남감 인형가지고는 자존심을 겁니다. ㅎㅎㅎ
솔진동 수정삭제
ㅎㅎㅎ
참 웃기네요
그래도 밥그릇을 가지고 싸우지는 않다니
다행이네요
럭셔리 진도개
그러게요 밥그릇놔두고 안싸우면 다행이죠
슈퍼맨 수정삭제
하하 장난감 인형이 좋은 가 보죠?
자존심을 거는 것을 보면
울산사나이 수정삭제
그러니깐요하하하
진도개사랑 수정삭제
하루에 한 번쯤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 -미레이유 줄리아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 조모씨의 두번째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가 종료됐다. 조씨는 검찰이 적용한 혐의 가운데 웅동학원 채용비리 혐의만 인정하고 나머지 혐의는 전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31일 오후 4시40분쯤 서울중앙지방법원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왔다. 목 부분에 보호대를 차고 휠체어를 탄채로 나온 조씨는 '혐의 소명을 충분히 하셨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각) 혐의에 대해 조금씩 조금씩 (소명을) 다 했었다"고 답했다. 이어 "제가 몸이 많이 안 좋다"고 말하며 차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