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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위 치 :【 Home 】 ▶ 【진도개상식】 ▶ 【외모


♧ 진도개 표준체형
 
구분
표준체형
해설
일반외모
암수의 구별이 뚜렷하고 전체적 으로 균형이 잡힌 중형견으로서 민첩한 외모를 갖추어야 한다.
→ 얼굴표정은 온화하며 차분하고 친
근감이 있어야 하고 소박한 표정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 얼굴은 군살과 주름이 없으며, 입술
은 처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을 주어
야 한다.
→ 귀, 눈, 코, 입 등 전체적인 모양은
안정감이 있고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성견(♂) 48㎝~53㎝
성견(♀) 45㎝~50㎝
→ 체고와 체장의 비는 100 : 110이
바람직하다.
머리와
얼굴
정면에서 볼 때 이마는 넓고, 귀 사이는 적당한 간격을 유지 해야 한다.
→ 머리는 전체적으로 둔해보이지 않
아야 되고, 이마는 약간 돌출되어
옆에서 볼 때 둥그스런 모양이며,
이마와 주둥이는 6:4의 비율이 바
람직한 형태이다.


→ 눈새 부분은 골이 깊지 않으며 심하
게 꺾이지 않아야 하고, 뺨의 양쪽
은 완만하고 둥글게 양 옆으로 나와
있으며, 코끝을 향하여 좁아져야 한
다.
→ 입술은 검은 피부로 아래로 처지지
않아야 하며 다른 색으로 변색된 것
은 좋지 않다.
→ 혀에 푸른 반점이 없어야 하며, 윗
입술이 아랫입술을 가볍게 덮고 있
어야 바람직 하다.

삼각형태로 머리와 알맞은 조화를 이루고 운동이 극히 활발하고 앞쪽으로 숙여 서 있어야 한다.


→ 귀는 두꺼우며 귀 속의 털은 부드
럽고 촘촘한 것이 바람직하며, 귀의
숙인 각도가 앞이마와 직각을 유지
해야 한다.
→ 귀의 길이는 눈과 눈 사이에서 코끝
까지 길이와 같은 것이 바람직하다.

타원형인 눈 끝이 위로 향하고 안색은 일반적으로 농갈색이며 투명하고 광체가 나야 한다.


측면

→ 눈은 균형을 잃지 않은 범위 내에서
작을수록 좋으며 눈동자는 위쪽으
로 붙어 있을수록 예리하게 보이고
야성적이며 집념이 강하고 수렵성
이 뛰어나다.
흑색을 원칙으로 한다.
→ 콧구멍은 크고 잘 열어져 있어야 한
다.
→ 코끝이 약간 나온 상태가 바람직하
다.
→ 백색개의 코는 담홍색도 무방하다.
튼튼하고 직선이어야 하며 등의 앞부분이 약간 높아야 한다.
→ 등은 바르고 힘이 있어야 하며 튼튼
하게 발달되어 있어야 하고 충분한
폭과 길이를 가져야 한다.
→ 걸을 때 흐느적거리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바람직하다.
밑으로 처지지 않아야 한다.
→ 복부가 흉심과 비슷하거나 동일하
게 보이는 것은 너무 비만한 상태임
가슴
늑골은 탄력성이 있고 가슴은 잘 발달되고 적당히 깊으며 너무 넓지 않다.  
다리
앞다리는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고 직립이 되어야 한다. 뒷다리는 적당한 간격으로서 몸체를 전방으로 미는 인상을 주며 힘있게 밟아야 한다.
■ 앞다리
→ 앞다리는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곧
고 단단하며 발목은 약간의 경사를
이루며 발통은 모아져 있어야 한다.
→ 몸에 비해 다리뼈는 지나치게 굵지
않아야 하며 발모양은 고양이 발처
럼 도톰 하고 탄력성이 있는 것이
좋다.
→ 앞다리는 앞에서 볼 때 곧고 평행
으로 이루며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뒤틀려서는 안된다.
→ 옆에서 볼 때 발목은 약간 앞으로
경사를 이루며 견갑골과 상완골의
적당한 각도는 100 ~ 120′가 좋으며
슬관절의 각도는 140 ~ 150′가 적당
하다.

■ 뒷다리
→ 정강이는 145~150′로 알맞은 각도
를 이루고 있어야 한다.
→ 곧은 자세로 힘차게 땅을 딛고 있어
야 하며 근육, 힘살, 인대 등이 잘
긴축 되어 있어야 한다.
 
앞다리   뒷다리
꼬리

몸에 알맞게 굵고 힘있게 올려 지고 길이는 정강이까지 닿는 것이 바람직하다.



→ 꼬리의 종류에는 낫꼬리(낚시꼬리
), 말린 꼬리 등이 있다.
→ 꼬리의 털은 모체의 털보다 더 길어
야 하며 수양버들처럼 들어져서는
안된다.
→ 말린꼬리의 경우 크게 한번 정도 말
린(꼬리의 끝이 미근부에 살짝 닿
은 정도)형태는 무방하나 심하게
말린 경우 좋지 않다.
걸음걸이
걸음걸이와 뛰는 모습은 자연 스러워야하며 뒤에서 볼 때 앞다리가 직선이어야 하고, 옆 에서 볼 때 등이 곧아야 한다.
→ 걸을 때 등과 허리는 똑바르게 수평
을 유지하며 엉덩이는 이리저리 움
직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달릴 때 신속하면서도 탄력성을 유
지 하고 생동감이 넘치며 유연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
→ 측대보는 안된다.
품성
충성, 경계, 수렵 및 귀소본능, 결백, 비유혹성 등의 우수한 품성을 가져야 한다.
→ 진도개는 대담, 용맹하며 기민하면
서도 신중하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
지 않는다.
→ 주인에 대한 충성심을 보이며 낯선
사람을 경계한다.
→ 주변의 모든 사물에 대하여 예민하
고 항상 경계하며 특히 수컷에 대하
여 적대감을 나타낸다.
털과색
피모가 이중모이며 겉털은 빳빳하고 윤택하며 속털은 부드럽고 조밀하다.
→ 몸털, 등털, 꼬리털의 길이가 각각
다른데 꼬리털이 제일 길며 밤송이
처럼 털이 수직적으로 쭉쭉 뻗어야
한다.
→ 황구: 황구 중 양 볼과 주둥이 옆, 가슴, 배밑, 앞가슴 등에 희미하게 다른색이 들어가 있는 황구도 있다. 그러나 꼬리 끝에 나타나는 흰점은 결점이다.
→ 백구: 백색으로 잡색이 섞여 있으면 안된다. 다만 귀와 정강이 끝 에 노란색의 털이 있는 것은 무방하다.
피부
적갈색(赤葛色)을 원칙으로 하며, 피부가 지나치게 늘어나지 않아야 한다.
 
수염
양쪽에 균형있게 나와 있어야 하며 산발적으로 흐트러지거나 오그라들지 않아야 한다.
 
이 (치아)
튼튼하고 치열이 고르며 위·아랫니가 잘 교합을 이루어야하며 결치가 없어야 함을 원칙 으로 한다.
→ 위턱의 앞니와 아래턱뼈 절치 위에
가위 모양으로 약간 덮여 있는 상태
로 톱니 바퀴처럼 맞물린 것이 정상
적인 교합이다.
→ 결치가 있거나 치열이 고르지 못하
거나 치아의 지나친 마모현상, 변색
(주로 황화현상)등은 바람직하지
않다.
개의 치아는 42개이다.
품성
진도개는 대담, 용맹하며 기민하면서도 신중하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 주인에 대하여는 극도의 충성심을
보이며 낯선 사람을 경계한다.
충성, 용맹, 경계, 수렵 및 귀가본능, 결백, 대담, 비유혹성 등의 우수한 품성을 가져야한다.
→ 주변의 모든 사물에 대하여 예민 하
고 항상 경계한다.

수렵성
(狩獵)
: 사냥을 할 수 있는 품성
귀소성
(歸巢)
: 집으로 돌아가고 출발하였
: 던 장소로 돌아오는 품성
번견성
(番犬)
: 도둑을 지키거나 망을 보
: 는 품성
충직성
(忠直)
: 충성스럽고 정직함을 나타
: 내는 품성
용맹성
(勇猛)
: 상대 동물에 대하여 용감
: 하고 사나움.
경계심
(警戒)
: 타인의 침입이나 사고가
: 생길 경우 주인에게 알리
: 는 품성
결벽심
(潔癖)
: 다른 견종에 비하여 깨끗
: 함을 좋아하는 품성
비유혹성
(菲誘惑)
: 남이 꼬여도 주인의 말만
: 들음
예민성
(叡敏)
: 재치나 감각, 행동등이 날
: 카롭고 민감한 품성


♧ 좋은 강아지 식별요령


 
수한 강아지를 식별하는데 있어 전문가이든 비전문가이든 간에 식별해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우수한 종견의 자견이라 할지라도 유전형질, 먹이나 영양상태, 환경에 따라 달라보이며 좋지않은 모견의 강아지 일지라도 영양상태가 좋으면 좋게 보이니 다음사항을 유의하여 선택한다면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다.
 
  • 부계와 모계를 같이 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은 강아지를 선택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다.

  • 강아지일 때 그것을 확대해 보며 체형과 골격을 판단해 간다.

  • 털색은 단색이어야 하며 이중털로 되어 있는가를 확인한다.
    (단, 이때 백구는 귀끝, 뒷다리, 꼬리 끝에 노란색이 약간씩 있는 것은 무방하며 황구 역시 앞가슴과 턱밑, 발끝에 흰색이 있는 것은 무방하며 강아지일 때 보통 황구는 재색, 백구는 약간 황색이 은은하게 보이는 것도 괜찮다.)

  • 눈빛은 짙은 검은색에 가까와야 하고 작고 촉기가 있으며 눈꼽이 낀 것은 병에 감염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 귀는 작고 강아지일 때는 보통 숙여져 있으며 귀끝이 눈선과 비교해 많이 내려가 있으면 좋지않다.

  • 콧등은 황구나 백구나 강아지 때는 검어야 하고 약간 젖어 있어야 한다.

  • 항문의 주의는 깨끗하고 악취가 나지 않아야 한다.

  • 꼬리는 장대, 낚시꼬리, 말린꼬리 셋 중 어느것이라도 상관없다.

  • 먹이를 잘 먹는지를 관찰하여야 한다.

  • 머리는 정면에서 볼 때 둥근형을 이루어야 하고 몸에 비해 머리가 너무 크거나 입술이 너무 쳐져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입술은 검은색에 가까운 단일색이어야 한다.

위에서 열거한 점을 잘 숙지하고 선택한다면 좋은 개를 식별해 낼수 있으리라 생각되나 나름대로 정리하여야 하며 식별이 어려울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