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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견백구의 思父曲 이야기

『숨진 주인 지킨 3 살배기 진도개 주인사망 후 식음전폐』

 
 
 

 

  • 견 명 : 백구(수)
  • 출생일 : 1999년
  • 발생일시 : 2002. 8. 26
  • 견 주 인
    - 주 소 : 전남 진도군 의신면 옥대리
    - 성 명 : 박완수 (당시나이42세)
    - 사망일시 : 2002년 8월 26일
  • 충견백구의 이야기

- 돌아온 백구 마을로 유명한 전남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 이웃마을에 제 2의
  충견 백구가 탄생했다.

- 주인 박씨는 부인과 이혼 후 혼자서 외롭게 살면서 백구를 친자식 겸
  부인으로 생각하고 살았다.

- 어려운 생활을 하던 박씨는 병을 얻어 전남대병원에서 치료과정 중 사후
   시신을 기증하기로 약속하였고 자택에서 요양 중이던 박씨가 숨을
   거두자

- 백구는 식음을 전폐하고 주인의 시신 곁을 지켰으며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찾아온 병원 관계자들의 접근을 필사적으로 막아내는 행동을 보여 주었다.

- 결국 주민들의 도움으로 박씨의 시신을 운구차로 옮겼으며 운구차를 따라
  마을입구까지 쫒아가던 백구는 운구차가 속력을 내어 출발하자 집으로
  돌아와 박씨가 기거했던 침대에서 3일이 넘도록 곡기를 끊고 자리를 지키는
  충성스런 행동을 보여 이를 보는 주위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하는
  감동을 주었다.

 
 

 

 
 

돌아온 백구 이야기

『진도개 옛주인 찾아 300㎞』

 
 
 
  • 견 명 : 백구(암)
  • 생존기간 : 1989년 ~ 2000년 2월
  • 발생일시 : 1993년 10월
  • 견 주 인
    - 주 소 : 전남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 803
    - 성 명 : 박 복 단(당시나이 73세)
  • 7개월여 만에 돌아온 백구 이야기

- 돌아온 백구는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돗개의 충성심과 귀소본능의 품성을 전형적으로
   보여준 충견이다.

- 강아지때부터 기르던 5년생 암컷 백구가 대전지역 애견가에게
   팔려갔다가 7개월여만에 뼈와 가죽만 앙상하게 남은채로 전
  주인 할머니(박복단)품으로 되돌아와 화제가 되었다.

- 대전으로 팔린 진돗개 백구는 자신을 길러준 주인을 잊지
  못해 산넘고 물건너 대전에서 진도까지 팔백리길을 7개월
  동안 고향의 바다냄새를 쫒아 달려와 옛 주인인 박복단 할머니
  품으로 되돌아 왔다.

- 화제의 주인공 백구는 주인인 박복단 할머니의 정성스런 보살
  핌으로 기력을 회복하고 임신까지 해 지인들로부터 또 한번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 백구는 할머니의 사랑과 정성스런 보살핌속에 행복하게 지내다 2000년 2월 12세의
  나이로 주인인 할머니 품에서 차마 감기지 않는 눈을 감았다.